4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열왕기상 6장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 구약전장 강해   열왕기상 6 장 [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 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     1 절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480 년이라는 말씀이 왜 나왔을까요 ? 오늘 나오는 성전 건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출애굽한지 480 년이 지나서야 성전건축이 이루어졌으니 하나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하셨던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능력이 많으신데 그냥 지으시면 안 되나 ?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못 하십니다 . 이것이 퀘스쳔 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 솔로몬이 3 년간 예배만 드렸기에 성전건축에 적임자입니다 . 당연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교회건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 그러므로 일천번제를 드리면서 성막에서 하루도 안 빠지고 살았습니다 . 살다보니까 초라한 성막이 아니라 최고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고 아버지 다윗의 유언도 있었지만 , 그 결과로 건축을 시작한 것입니다 .     2 절입니다 .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며 길이가 30m 에 폭 10m, 높이가 15m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   3 절입니다 . 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temple of the house, temple 은 성전으로 번역하지만 원래 예배처를 의미합니다 . 성소 부분입니다 . 길이가 10m 이고 성전 현관이 5m 정도 ...

사사기 6장 [바른 예배의 결과는 여호와샬롬입니다]

이미지
  사사기 6 장 [ 바른 예배의 결과는 여호와샬롬입니다 ]   1 절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2 절입니다 .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파워 게임에서 마귀의 힘에 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 ‘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 산이나 동굴이나 또 다른 집에서 미디안을 피해 자기들을 위해 숨을 곳을 만든 겁니다 .   3 절입니다 .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미디안은 광범위하게 뻗어 있는데 아라비아 북부에 많이 살았습니다 . 요단 동편도 이미 미디안에 넘어갔습니다 . 지금 이 사사기는 요단 동편이 이미 마귀에게 넘어간 상태이고 서쪽 가나안 땅이 위협받는 상태의 스토리입니다 . 아말렉도 요단 동편에서 들어옵니다 . 아브라함이 사라가 죽은 뒤 그두라와 두 번째 결혼을 해서 낳은 넷째 아들이 미디안이고 나머지 5 명의 아들은 동방으로 흩어집니다 . 혈통으로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지만 지옥간 사람들입니다 . 그들이 치러 올라온 겁니다 .   4 절입니다 .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 진을 치고 ’ 아예 캠프를 친 겁니다 . ‘ 가사 ’ 는 현재 가자 지구인데 이곳가지 다 점령한 겁니다 . ‘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 영적인 묘사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적인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가 열매를 맺게 하신 건데 영적인 거지 상태가 된 겁니다 . 미디안과 아말렉이 공격을 해 오기 때문입니다 . ‘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 아무런 열...
이미지
  사사기 5 장 [ 구원상실의 가장 주된 이유는 기도의 게으름에 틈타는 귀신역사 때문입니다 ]   1 절입니다 .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드보라는 선지자이고 바락은 군대장관인데 가나안 족속을 물리쳤을 때 노래한 내용입니다 . 노래는 영적인 승리에 따른 현상입니다 . 찬양은 영적으로 어두울 때 하나님께 탄원하는 쪽의 찬양이 있고 마귀를 밟아 승리할 때 부르는 찬양이 있습니다 . 꼭 찬송가가 아니라 할지라도 승리의 때 나오는 찬양이 있습니다 .   2 절입니다 .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영솔자들은 오번역이고 원어로는 ‘ 복수하다 ’ 입니다 . 원수에 대한 복수에 대해 여호와께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 실제로 우리 안에 있는 어둠과 싸워서 승리할 때 우리 안에서 찬양이 나옵니다 . 우리가 어둠에게 눌리면 찬양이 나오지 않습니다 . 눌릴 때에는 탄원 찬양이 나옵니다 . 눌렸다가 이기면 승리의 찬양이 나옵니다 . ‘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 백성이 자원하여 바쳤다는 것인데 뭘 바쳤을까요 ? 당연히 기도를 바친 것입니다 . 가나안 족속은 기도할 때 쫓겨 나갑니다 . 기도로 헌신하고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   3 절입니다 .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기서 왕들은 이스라엘에서 승리한 왕들입니다 . 우리가 구원받았다 할지라도 이 구원이 불안정한데 우리 안에서 어둠을 쫓아내면 구원이 점점 완성되면서 우리 안에 왕권이 강화됩니다 . 찬송을 부르는 것이 찬양입니다 . 찬양은 'praise' 이고 찬송은 'sing praise' 입니다 . 가사만 올려도 찬양이 되는데 노래로 부르는 것이 찬송이 되는 것입니다 .   4 절입니다 .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