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3의 게시물 표시

열왕기상 6장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 구약전장 강해   열왕기상 6 장 [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 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     1 절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480 년이라는 말씀이 왜 나왔을까요 ? 오늘 나오는 성전 건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출애굽한지 480 년이 지나서야 성전건축이 이루어졌으니 하나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하셨던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능력이 많으신데 그냥 지으시면 안 되나 ?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못 하십니다 . 이것이 퀘스쳔 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 솔로몬이 3 년간 예배만 드렸기에 성전건축에 적임자입니다 . 당연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교회건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 그러므로 일천번제를 드리면서 성막에서 하루도 안 빠지고 살았습니다 . 살다보니까 초라한 성막이 아니라 최고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고 아버지 다윗의 유언도 있었지만 , 그 결과로 건축을 시작한 것입니다 .     2 절입니다 .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며 길이가 30m 에 폭 10m, 높이가 15m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   3 절입니다 . 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temple of the house, temple 은 성전으로 번역하지만 원래 예배처를 의미합니다 . 성소 부분입니다 . 길이가 10m 이고 성전 현관이 5m 정도 ...

사무엘하 13장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를 좋아하는 것은, 마귀를 좋아하는 것과 같아 인생의 파멸을 안겨다 줄 뿐입니다]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 구약전장 강해   사무엘하 13 장 [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자를 좋아하는 것은 , 마귀를 좋아하는 것과 같아 인생의 파멸을 안겨다 줄 뿐입니다 ]   1 절입니다 .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암논은 이스라엘 출신의 아히노암의 첫째 아들로 후계자입니다 . 둘째는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서 낳은 길르압이고 , 셋째가 압살롬인데 혼혈입니다 . 그술 왕의 딸인 마아가에게서 낳았는데 혼혈이라 잘 생겼습니다 . 이 압살롬의 동생이니 이국적이라 아주 예뻤을 것입니다 .   2 절입니다 .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처녀라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여자가 엄청 정숙하면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 다윗의 훌륭한 신앙 때문에 정숙함이 있었을 것입니다 . 그래서 암논이 울화로 병이 날 정도가 된 것입니다 .   3 절입니다 .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라 다윗의 형제가 7 명인데 다윗이 막내입니다 . 첫째는 엘리압인데 보자마자 지옥 , 둘째는 아미나답 역시 지옥 , 셋째가 삼마인데 시므아는 아들 중에 이름이 없는데 아마 이름이 비슷해서 시므아를 삼마로 부른 것 같습니다 . 물론 지옥 판정 받았는데 그의 아들도 영적으로 안 좋은 상태입니다 . ‘ 심히 간교한 자라 ’ 성경에서 ‘ 그는 약삭빠른 자라 , 간교한 자라 , 음흉한 자라 , 음란한 자라 , 두 마음이다 ’ 등의 표현은 지옥입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자녀에게는 이런 표현을 쓰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내용은 표현만 다를 뿐이지 지옥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반대로 천국가는 사람은 ‘ 그는 의롭고 정직한 자라 .’ 등 칭찬만 나옵니다 . 하나님의 한 마디 표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