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열왕기상 6장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 구약전장 강해   열왕기상 6 장 [ 하나님 뜻으로 세워진 성전은 구원방주로써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무너지며 성소는 temple 로 구원받은 자들 모임이며 지성소는 영생의 처소 ]     1 절입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480 년이라는 말씀이 왜 나왔을까요 ? 오늘 나오는 성전 건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출애굽한지 480 년이 지나서야 성전건축이 이루어졌으니 하나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하셨던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능력이 많으신데 그냥 지으시면 안 되나 ?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못 하십니다 . 이것이 퀘스쳔 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 솔로몬이 3 년간 예배만 드렸기에 성전건축에 적임자입니다 . 당연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당연히 교회건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 교회에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 그러므로 일천번제를 드리면서 성막에서 하루도 안 빠지고 살았습니다 . 살다보니까 초라한 성막이 아니라 최고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고 아버지 다윗의 유언도 있었지만 , 그 결과로 건축을 시작한 것입니다 .     2 절입니다 .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며 길이가 30m 에 폭 10m, 높이가 15m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   3 절입니다 . 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temple of the house, temple 은 성전으로 번역하지만 원래 예배처를 의미합니다 . 성소 부분입니다 . 길이가 10m 이고 성전 현관이 5m 정도 ...

사무엘하 1장 [다윗은 사울이 믿음의 방패가 마귀의 화살을 막지못해 지옥에 떨어진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됩니다]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 구약강해 사무엘하 1 장 [ 다윗은 사울이 믿음의 방패가 마귀의 화살을 막지못해 지옥에 떨어진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됩니다 ]   1 절입니다 . 사울이 죽은 후에 다윗이 아말렉 사람을 쳐죽이고 돌아와 다윗이 시글락에서 이틀을 머물더니 사무엘 상이 사울이 폐해지고 다윗이 세워지는 스토리라고 한다면 사무엘 하는 다윗이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을 이끌어가는가에 집중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2 절입니다 . 사흘째 되는 날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영에서 나왔는데 그의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더라 그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하매 사울이 죽은 시점과 다윗이 아말렉을 치고 돌아온 시점이 맞물리는 이틀 뒤 , 즉 삼일 째 되는 날입니다 . 현재 시글락에 머문 상태인데 이 때 길보아 전투에서 한 병사가 나온 것입니다 .   3 절입니다 . 다윗이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 왔느냐 하니 대답하되 이스라엘 진영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하니라 다윗은 이스라엘 전쟁에 대해서 엄청 궁금했을 것입니다 .   4 절입니다 .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너는 내게 말하라 그가 대답하되 군사가 전쟁 중에 도망하기도 하였고 무리 가운데에 엎드러져 죽은 자도 많았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도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다윗이 이스라엘 군사들과 사울과 요나단이 다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   5 절입니다 . 다윗이 자기에게 알리는 청년에게 묻되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이 죽은 줄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원수의 죽음에 다윗이 기뻐해야 하는데 이 때 반응이 담담합니다 . 오히려 사울과 요나단이 죽을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질문합니다 .   6 절입니다 . 그에게 알리는 청년이 이르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가 보니 사울이 자기 창에 기대고 병거와 기병은 그를 급히 따르는데 ‘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